스테파노 준

그림책·그래픽 노블작가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착실하게 살아서 성공한 사람, 그리고 부모님 속을 좀 썩이더라도 기어이 하고 싶은 일을 저지르는 사람. 그런데 여기, 아주 기묘하게도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내고 있는 남자가 있다. 바로 캘거리의 토목 기사이자 만화가인 스테파노 준(Stefano Jun).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착실하게 살아서 성공한 사람, 그리고 부모님 속을 좀 썩이더라도 기어이 하고 싶은 일을 저지르는 사람. 그런데 여기, 아주 기묘하게도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내고 있는 남자가 있다. 바로 캘거리의 토목 기사이자 만화가인 스테파노 준(Stefano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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