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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앤 뉴

매주 일요일 갱신

흩어진 기억의 조각에서 위대한 역사의 퍼즐로: 올드타이머가 들려주어야 할 5가지 핵심 서사

흩어진 기억의 조각에서 위대한 역사의 퍼즐로: 올드타이머가 들려주어야 할 5가지 핵심 서사

100명의 올드타이머가 품어온 출발과 정착, 차별과 가족, 공동체의 기억을 모아 캐나다 한인사의 위대한 퍼즐을 완성하는 구술채록의 다섯 가지 핵심 주제.

기억의 개척지에서 공감의 유산으로: 캐나다 한인 이민사, 세대를 잇는 위대한 이음새

기억의 개척지에서 공감의 유산으로: 캐나다 한인 이민사, 세대를 잇는 위대한 이음새

맨손으로 일군 이민의 기억을 세대 간 공감으로 잇고, 오늘의 이야기를 내일의 유산으로 남기는 캐나다 한인 이민사 사이버박물관의 첫걸음.

'다시 쓰는 캐나다 한인 이민사' 서문

'다시 쓰는 캐나다 한인 이민사' 서문

우리가 기록할 때, 캐나다 한인 이민사는 비로소 과거가 아닌 살아있는 미래가 된다.

복수국적 확대, 기회인가 위기인가

복수국적 확대, 기회인가 위기인가

복수국적은 개인의 편의를 넘어,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글로벌 인적 자산의 전략이어야 한다.

한국인의 위상, K-컬처를 넘어서

한국인의 위상, K-컬처를 넘어서

문화의 힘은 일시적이지만, 시민 의식이 남긴 품격은 오래 기억된다.

이민을 꿈꾸는 이들에게 고함

이민을 꿈꾸는 이들에게 고함

이민은 더 나은 삶을 찾는 선택이기 전에, 자신을 처음부터 다시 세우는 용기 있는 결단이다.

모국과 거주국, 짝사랑 아닌 호혜로

모국과 거주국, 짝사랑 아닌 호혜로

재외동포는 더 이상 수혜자가 아니라, 한국과 캐나다를 연결하는 당당한 전략적 동반자다.

재외동포 정책, 책상 밖 현장의 소리에서

재외동포 정책, 책상 밖 현장의 소리에서

행사보다 기록, 통계보다 사람. 재외동포 정책은 이제 현장의 삶과 역사를 담아내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입양인 커뮤니티, 우리의 아픈 손가락

입양인 커뮤니티, 우리의 아픈 손가락

우리가 놓쳐왔던 입양인의 목소리를 이민사의 중심으로 되돌려 놓는 순간, 비로소 더 넓고 성숙한 한인 공동체가 시작된다.

일본계 캐나다인의 억류 역사가 주는 교훈

일본계 캐나다인의 억류 역사가 주는 교훈

기록되지 않은 공동체의 역사는 사라지지만, 기록된 기억은 세대를 넘어 권리와 정체성을 지키는 유산이 된다.

소수민족의 연대, 그 가능성을 묻다

소수민족의 연대, 그 가능성을 묻다

소수 민족의 연대는 선택이 아니라, 더 나은 공동체와 미래를 위한 필수 조건이다.

캐나다 모자이크 속 한국인의 색깔

캐나다 모자이크 속 한국인의 색깔

캐나다 모자이크 속 한인 사회의 고유한 색깔과 진정한 통합의 의미를 돌아본다.

그곳에는 있고 우리에겐 없는 것

그곳에는 있고 우리에겐 없는 것

한인 타운이 단순한 소비의 공간을 넘어, 우리의 이민사와 정체성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문화·역사의 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

타민족에게 배우는 디아스포라의 힘

타민족에게 배우는 디아스포라의 힘

타민족 디아스포라의 성공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함께 가는 법을 익힌 조직력과 연대의 힘에서 시작되었다.

편견이 만드는 슬픈 자화상

편견이 만드는 슬픈 자화상

이민은 서열을 옮겨오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사람으로 다시 배우는 일이다.

우물 안 개구리식 사고를 넘어서자

우물 안 개구리식 사고를 넘어서자

‘우물 안’ 경쟁을 넘어, 캐나다 사회 속 책임과 연대로 확장되는 열린 한인 디아스포라가 우리의 미래다.

예의를 잃은 한인 사회, 품격을 높이자

예의를 잃은 한인 사회, 품격을 높이자

고성 대신 경청으로—한인 사회의 품격은 말의 크기가 아니라 태도의 깊이에서 결정된다.

경제적 성공보다 빛나는 사회적 기여

경제적 성공보다 빛나는 사회적 기여

가장 높은 성공은 성취가 아니라, 사회에 무엇을 돌려주느냐에 있다.

기억을 기록으로, 상처를 유산으로

기억을 기록으로, 상처를 유산으로

토론토 일본계 사회의 ‘세대(SEDAI) 프로젝트’가 묻는 것

커뮤니티는 진정한 봉사를 원한다

커뮤니티는 진정한 봉사를 원한다

명예욕 대신 헌신으로, 한인 공동체의 품격과 미래를 세우자.

언어의 장벽보다 높은 마음의 벽

언어의 장벽보다 높은 마음의 벽

우리를 진정으로 고립시키는 것은 혀끝에서 맴도는 서툰 영어가 아니라, 가슴 깊은 곳에 빗장을 걸어 잠근 ‘닫힌 마음’이다.

한국식 서열문화, 태평양에 던지자

한국식 서열문화, 태평양에 던지자

끼리끼리의 울타리를 넘을 때, 디아스포라는 강해진다.

1.5세와 2세, 그들은 누구인가

1.5세와 2세, 그들은 누구인가

두 세계 사이의 경계인이 아닌, 두 세계를 호령하는 당당한 가교로.

텃세라는 이름의 부끄러운 장벽

텃세라는 이름의 부끄러운 장벽

건강한 한인 공동체는 배척이 아니라 환영에서 시작된다.

이민 선배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

이민 선배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

낯선 땅에서 가장 큰 힘은 먼저 온 이들의 투박하지만 따뜻한 연대입니다.

올드타이머와 뉴커머, 공존의 지혜

올드타이머와 뉴커머, 공존의 지혜

'라떼는 말이야'식의 훈계는 접읍시다. 올드타이머의 하드웨어와 뉴커머의 소프트웨어가 만날 때 갈등은 시너지가 됩니다.

영웅이 아닌 보통 사람들의 이민사

영웅이 아닌 보통 사람들의 이민사

영웅은 난세에 태어나지만, 역사는 매일 아침 문을 열고 하루를 시작하는 보통 사람들에 의해 완성된다.

통계 숫자가 놓친 이민자의 숨결

통계 숫자가 놓친 이민자의 숨결

통계는 이민자의 경제적 성공은 보여주지만, 그 이면의 "한"과 정체성 혼란은 결코 담아내지 못한다. 진정한 이민 정책과 상호 이해는 차가운 숫자가 아닌, 사람의 체취와 서사를 기록하는 인류학적 시선에서 비로소 시작된다.

100년 후, 후손은 우리를 어떻게 알까

100년 후, 후손은 우리를 어떻게 알까

"후손들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어떻게 성공했는가’라는 결과론적 신화가 아니라, ‘어떻게 견뎌냈는가’에 대한 처절한 과정입니다.

디지털로 다시 짓는 영원한 기억의 집

디지털로 다시 짓는 영원한 기억의 집

벽돌 기념관은 세월에 낡지만, 디지털로 짓는 기억의 집은 영원합니다. 이 무한한 디지털 공간에서 우리 후손들은 언제든 자신의 뿌리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장롱 속 빛바랜 사진 한 장의 무게

장롱 속 빛바랜 사진 한 장의 무게

장롱 속 빛바랜 사진 한 장에는 이민자의 삶의 무게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잊혀진 것은 역사가 될 수 없기에, 사라지기 전 당신의 사소한 기록을 위대한 유산으로 남겨야 합니다.

기억의 유통기한, 그리고 사라지는 이민사

기억의 유통기한, 그리고 사라지는 이민사

이민 역사의 유통기한이 지나고 있습니다. 1세대의 치열했던 삶이 쓰레기통이 아닌 역사로 남을 수 있도록, 지금 당장 기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