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민화협회

예술·워크숍
2. 캐나다 민화협회 (Minhwa Canada): 한지 위에 피어나는 한국의 색채
한국 전통 미술의 해학적이고 다채로운 매력을 깊이 경험하고 싶다면 캐나다 민화협회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김민수 작가 겸 강사가 이끄는 이 클래스는 조선 시대 서민들의 삶과 소망이 담긴 민화를 토론토에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화실에 들어서면 특유의 묵직하고 은은한 먹 향기와 닥나무로 만든 한지의 포근한 질감이 마음을 차분하게 정돈해 줍니다.
- 방문 팁: 전통 안료와 붓을 사용해 호작도(호랑이와 까치), 모란도 등을 직접 그려보세요. 붓끝에서 번져나가는 선명한 색채와 바림 기법을 배우며, 장수와 행운을 기원하던 옛 선조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초급반의 부채 그리기부터 시작해 점차 문자와 문양을 결합한 문자도나 책가도, 나만의 창작 민화로 실력을 넓혀가는 과정을 추천합니다.
- 이름: 캐나다 민화협회 (MAAC)
- 웹사이트: www.minhwato.com
- 인스타그램: @minhwacanada
